쉬는 날 노트
쉬는 날 OTT·음악 링크모아, 와이파이 없는 숲에서 볼 것
2026년 10월 23일 · 2분 읽기
숲속 숙소의 저녁은 길고 조용합니다. 비가 오는 날이면 더 그렇습니다. 그런데 산속은 와이파이와 휴대폰 신호가 약한 곳이 많아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볼 것도 들을 것도 없습니다. 쉬는 날 OTT·음악 링크모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영상 서비스
| 서비스 | 강한 콘텐츠 | 오프라인 저장 |
|---|---|---|
| 넷플릭스 | 해외·국내 오리지널 | 가능(요금제별) |
| 티빙·웨이브 | 국내 방송 | 가능(요금제별) |
| 디즈니플러스 | 디즈니·마블 | 가능 |
| 왓챠·라프텔 | 영화 추천·애니메이션 | 서비스별 확인 |
음악 서비스
| 서비스 | 잘하는 일 |
|---|---|
| 멜론·지니뮤직 | 국내 차트 |
| FLO·벅스 | 취향 추천 |
| 유튜브 뮤직·스포티파이 | 해외 음악·팟캐스트 |
공식 주소는 OTT·음악 갈래에 모았습니다.
떠나기 전날 할 일
- 내려받기: 집 와이파이로 볼 영상과 들을 음악을 저장합니다.
- 용량 확인: 휴대폰 저장 공간을 비워 둡니다.
- 아이 프로필: 아이와 함께라면 어린이 프로필을 따로 만듭니다.
- 이어폰과 충전기: 숙소에 콘센트가 적을 수 있습니다.
책과 중고
전자책은 웹툰·책 갈래에서, 다 쓴 캠핑 용품을 팔 곳은 중고·택배 갈래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숲속 숙소를 고르는 법은 숲속 펜션·독채 고르는 순서에 있습니다.
가족이 함께 쓴다면
가족 요금제는 프로필 수와 동시 접속 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숙소에서 여러 기기로 동시에 보면 접속이 끊길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십시오. 누가 어떤 서비스를 쓰는지 한 줄씩 적어 두면 겹치는 구독을 찾기 쉽고, 무료 체험이 끝나는 날을 달력에 적어 두면 원치 않는 결제를 막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료로 보는 사이트는 괜찮나요?
정식 서비스가 아니면 저작권 침해이고 악성 광고 위험이 큽니다.
저장한 영상은 언제까지 볼 수 있나요?
서비스마다 저장 기간과 편수 제한이 있습니다. 출발 직전에 내려받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