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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모음

주소 확인 기준

주소모아

이 사이트에 오르는 주소는 두 단계를 거칩니다. 처음 올릴 때 사람이 운영 주체를 확인하고, 올린 뒤에는 서버가 매일 접속을 확인합니다. 두 단계는 하는 일이 다르므로 나눠서 설명합니다.

1단계 · 사람이 확인하는 것

  1. 운영 주체: 공공기관, 공인 단체,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는 회사인지 확인합니다.
  2. 공식 도메인: 기관과 회사가 스스로 밝힌 도메인인지 봅니다. 검색 광고 주소나 단축 주소는 쓰지 않습니다.
  3. 갈래 배치: 이용자가 가장 먼저 찾을 상황에 맞춰 갈래를 정합니다.

2단계 · 자동 점검이 하는 것

각 갈래의 대표 주소는 매일, 나머지는 하루 12곳씩 차례로 접속을 확인합니다. 로그인 화면이나 언어 선택 화면으로 넘어가는 것처럼 정상적인 이동은 정상으로 봅니다. 결과는 꾸미지 않고 점검 기록에 남깁니다.

싣지 않는 주소

순서를 정하는 기준

갈래 안의 순서는 이용자가 가장 많이 찾을 곳, 공공기관, 보조 서비스 순으로 정합니다. 광고비나 제휴로 순서를 바꾸지 않으며, 유료 노출 자리도 두지 않습니다.

확인의 한계

접속이 된다는 것은 주소가 살아 있다는 뜻일 뿐, 그 사이트의 숙소나 거래가 안전하다는 보증은 아닙니다. 공식 주소를 확인하는 습관은 사칭 링크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지만, 결제 전 환불 규정과 사업자 정보는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공공기관을 앞에 두는 이유

같은 일을 하는 사이트가 여럿이면 공공기관을 먼저 둡니다. 정보가 오래 바뀌지 않고, 사칭 피해가 생겼을 때 기댈 곳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주소를 바꾸거나 내리는 기준

자동 점검에서 길 바뀜이 나오면 새 주소가 같은 기관이나 회사의 것인지 다시 확인한 뒤에만 고칩니다. 확인되지 않은 주소로는 바꾸지 않습니다. 길 끊김이 여러 날 이어지면 서비스가 끝났는지 공지를 찾아보고, 끝났다면 목록에서 내리고 공지사항에 날짜와 함께 적습니다. 이용자 제보로 바뀐 내용도 같은 확인을 거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개별 펜션은 왜 싣지 않나요?

숙소 하나하나의 운영 상태와 안전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약 플랫폼과 공공기관만 싣습니다.

돈을 내면 맨 위에 올릴 수 있나요?

아닙니다. 유료 노출과 순서 변경은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