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노트
등산 정보 주소모음, 국립공원공단·산림청·트랭글·램블러
2026년 10월 28일 · 1분 읽기
산에 가기 전에는 두 가지를 확인합니다. 길이 열려 있는지, 그리고 그 길이 어떤지입니다. 앞의 것은 공공기관이, 뒤의 것은 산행 기록 앱이 잘 알려 줍니다. 등산 정보 주소모음과 함께 네 곳을 나눠 봤습니다.
네 곳 한눈에
| 곳 | 잘하는 일 | 이럴 때 |
|---|---|---|
| 국립공원공단 | 탐방로 통제·입산 시간 | 출발 전날 |
| 산림청 | 산림·숲길 정보 | 국립공원 밖의 산 |
| 트랭글 | GPS 기록·코스 공유 | 산행 중 위치 확인 |
| 램블러 | 사진이 붙은 산행 기록 | 길 분위기를 미리 볼 때 |
공식 주소는 등산·국립공원 갈래에 있습니다.
함께 쓰는 법
- 전날: 국립공원공단에서 통제 여부를 확인합니다.
- 코스 보기: 램블러에서 최근 다녀온 사람의 사진으로 길 상태를 봅니다.
- 지도 저장: 트랭글에서 코스를 내려받아 둡니다.
- 산행 중: 갈림길에서는 이정표와 앱을 함께 봅니다.
산불과 응급
건조한 계절에는 산불·재난 안전 갈래를, 다쳤을 때는 병원·건강보험 갈래의 응급의료포털을 보십시오. 처음이라면 첫 산행 준비 순서부터 읽어 보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앱 기록은 다른 사람이 볼 수 있나요?
공개 설정에 따라 다릅니다. 집 주변 기록은 비공개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산속에서 앱이 멈췄습니다.
내려받은 지도는 인터넷 없이도 볼 수 있습니다. 보조 배터리를 꼭 챙기십시오.